想上台大,先找台大名師。報名洽詢專線LINE:luphoon。

目前日期文章:201610 (20)

瀏覽方式: 標題列表 簡短摘要

想讓數學高分,我該如何從哪裡開始?

關於這個問題

許多人腦海中都會浮現

學校老師制式的、八股的、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堅持對的事,不受錯誤的引導,這就做自尊!

我們不能要求別人做到什麼,卻可以要求自己做什麼,這就是自律。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你知道疫苗對寶寶是好還是壞嗎?

絕大多數父母去帶自己的寶貝去施打疫苗,只因為下面這些原因!

1.大家都這樣做

2.政府規定與學校要求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簡單兩個動作就能讓你看到好友們的最新動態

常有人納悶為何臉書顯示的都是好幾個小時以後的動態呢?

是因為臉書動態消息預設顯示「人氣動態」,所以收到的都是舊文而非新文!

如何顯示最新動態的步驟如下: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圖文並茂,幾個步驟就能搞定!

當網站出現煩人的廣告拖累網頁載入速度,所以許多人安裝了AdBlock。

但是有的網站為了逼你看廣告,就不斷出現這種彈出式視窗,真的很煩!

會安裝AdBlock就是很討厭出現廣告,而這種彈出式視窗更令人討厭!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神秘力量保護人類免遭滅絕

 

 

2016-10-12 12:45
美國加州發現一種新類型地震,因所處深度幾乎超出地殼而不能被常規地震儀檢測出。科學家預計它可能造成破壞力遠超想像的強震,但若將之與2012年蘇門答臘發生的8.6級有驚無險的地震一併分析,卻提示地球及人類受到神秘力量保護而免於毀滅性巨災。科學家表示,這種新型地震的發生部位深達24公里以上,幾乎穿透地殼而接近地幔。這種地震的發生深度前所未見,因此科學家無法用目前已知的理論加以解釋而陷入困惑。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批評和攻擊,效果零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儘管教育部和被點名的危險大學都出來駁斥,但是有些學校確實真的沒有存在的價值

蘋果新聞2016年10月21日 網傳大學退場名單預估 遭點名大學駁斥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大學生還沒畢業,學校卻倒閉了,怎麼辦?

105大限對大專校院招生衝擊到底有多大,官方資訊不公開只有上天知道答案!

什麼是105大限,<這裡>有更詳細的說明,看完絕對讓你震驚!。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無論是什麼「大學科」方向,或是大學考試採計「英聽」,這些都不是目前的最大問題

目前大學入學最重要的大問題是考試制度亂七八糟,而且沒人需要負責!

相關閱讀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落伍的系統扼殺和摧毀了多少天才!

愛因斯坦說的:「每一個人都是天才」只是我們常常用「爬樹的能力來評斷一隻魚」那隻魚,將一輩子相信自己是個笨蛋!很抱歉,我們目前的教育還是停在此這。不要再逼一隻美麗又會游泳的魚,去爬樹了!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揭露宇宙文字版電子書

 

第72集:

 

《20逆齡項目》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Through the decisions they make, excellent teachers translate the DAP framework into high-quality experiences for children. Such teaching is described in NAEYC’s position statement on Developmentally Appropriate Practice, pages 16-23: "Guidelines for Developmentally Appropriate Practice." These guidelines address five key aspects of the teacher's role: Creating a caring community of learners Teaching to enhance development and learning Planning curriculum to achieve important goals Assessing children's development and learning Establishing reciprocal relationships with families Let’s think of these guidelines as five points on a star—a “mariner’s star” to guide our journey to help children learn best. Each point of the star is a vital part of good practice in early care and education. None can be left out or shortchanged without seriously weakening the whole.

At the present time, new research has found out that, children learning a second language below four years old suggested that, they are better learners at school. As you can see, early childhood learning is the foundation of better progression. Children at these stages are curious and want to explore further. Also, the brain connectors at this stage are well-feasted, thus resulting in better baby brain development. Basically, What Are The Parents Thought Regarding Second Language? Nowadays, your child will unquestionably come across a person that speaks with a language besides English. If not now, then conceivably, sometime soon it may occur in the course of time. Most mother and father noticed that they would certainly haggle in order to let their little ones develop a second language, since this can also be an important part of their education and learning.

An effective teacher or family child care provider chooses a strategy to fit a particular situation. It’s important to consider what the children already know and can do and the learning goals for the specific situation. By remaining flexible and observant, we can determine which strategy may be most effective. Often, if one strategy doesn’t work, another will.

On top of that, trying to acquire a different language will further guide young children to mingle along with other individuals. However, how should we perform, as the model, to ensure that our youngsters are as moderate as possible with regards to learning different dialects?

Acknowledge what children do or say. Let children know that we have noticed by giving positive attention, sometimes through comments, sometimes through just sitting nearby and observing. (“Thanks for your help, Kavi.” “You found another way to show 5.”)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인류학자 진주현 박사가 지난해 펴낸 책 ‘뼈가 들려준 이야기’에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많다. 대학 1학년 때 우연히 ‘최초의 인간 루시’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인류학에 꽂힌 저자는 결국 인터넷을 뒤져 호모 하빌리스 등이 발견된 고인류학의 성지인 아프리카 탄자니아 올두바이 필드 스쿨을 신청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해서 2002년 여름 한 달 동안 발굴에 참여했다. 그러나 ‘혹시나’ 하는 기대와는 달리 동물 뼈만 찾았을 뿐 누구도 사람 뼈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인류학자가 수백만 년 전 사람 뼈를 찾는다는 건 “전생에 나라를 구한 덕을 쌓지 않고는 여간해서 만날 수 없는 행운”이라고 진 박사는 쓰고 있다. 진 박사가 대학 신입생 때 읽은 책의 주인공 루시(Lucy)는 1974년 에티오피아 아파르에서 발견된 약 320만 년 전 화석으로 고인류학 역사에서 가장 유명하다. 전체 골격의 40%나 발굴돼 인류의 진화과정을 둘러싼 논란을 단숨에 잠재웠기 때문이다. 즉 직립이 먼저이고 뇌용량과 턱의 변화가 다음이다. 그런데 루시의 학명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는 ‘아파르에서 나온 남쪽의 유인원’이란 뜻이다. 이런 이름을 붙일 수밖에 없었던 건 루시와 비슷한 고인류 화석이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다. 즉 1924년 남아공 타웅에서 발견된 화석에 붙은 학명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A. africanus)로 ‘아프리카 남쪽의 유인원’이라는 뜻이다. 루시가 발견된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동쪽이니 딱한 노릇이다. 이처럼 아프리카누스는 아파렌시스보다 무려 50년이나 먼저 발견됐음에도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당시 고인류학계는 1912년 영국에서 발굴된 필트다운인에 홀려 있었기 때문이다. 뇌용량은 사람 수준이지만 턱은 유인원인 필트다운인은 인류진화에서 획기적인 화석이었다. 그러나 위조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필트다운인은 1953년 사람 머리뼈와 오랑우탄의 아래턱뼈, 침팬지의 송곳니로 재구성한 가짜임이 최종적으로 확인됐다. 1924년 남아공 타웅의 석회석 채석장에서 발견된 두개골은 이빨이 현대적이었지만 두뇌가 너무 작아 주목을 받지 못했다(다만 침팬지에 비해 앞짱구였다). 게다가 네 살쯤 된 아이였기 때문에 형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그래서 ‘타웅 아이(Taung Child)’란 애칭을 얻었다). 두개골에서 등뼈로 이어지는 위치가 직립보행을 시사했지만 골격이 없어 무시됐다. 훗날 인정을 받은 뒤에도 살았던 시기가 아파렌시스보다 한참 뒤라서(타웅 아이는 약 250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데 당시는 이미 호모속 인류가 살고 있었다) 현생인류의 직계조상은 아닌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1924년 남아공 타웅 석회석 채석장에서 발견된 약 250만 년 전 호미니드의 두개골 화석. 레이먼드 다트는 이듬해 발표한 논문에서 ‘타웅 아이’라는 애칭으로 부른 이 화석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라는 학명을 붙였다. ⓒ 비트바테르스란트대 1924년 남아공 타웅 석회석 채석장에서 발견된 약 250만 년 전 호미니드의 두개골 화석. 레이먼드 다트는 이듬해 발표한 논문에서 ‘타웅 아이’라는 애칭으로 부른 이 화석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라는 학명을 붙였다. ⓒ 비트바테르스란트대 벌집화석 보존 상태 좋아 아무튼 타웅 아이 발굴 뒤 아프리카누스 화석 탐사 프로젝트가 계속됐고 1940년대와 50년대, 90년대에 어른 머리뼈와 발뼈 등 추가발굴에 성공했다. 그 뒤 타웅 지역에서는 더 이상 호미니드 화석이 나오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인류학자들은 아프리카누스가 살았던 당시 환경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는 화석을 찾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학술지 ‘플로스원’ 9월 28일자에는 지난 2010년 타웅에서 발굴된 벌집화석을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고고학연구소 제너퍼 파커 교수팀은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화석 내부를 분석한 결과 굴(통로)과 방으로 이루어진 벌집의 형태가 오늘날 단독생활을 하는 가위벌이 땅에 만든 벌집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벌집이 포함된 화석시료는 가로 115cm 세로 50cm 크기로 벌집 표면에 노출된 방이 25개다. 방은 길이가 14mm 폭이 7mm 내외로 누에고치처럼 생겼다. 방들은 대부분 비어있고 몇 개는 퇴적물이 채워져 있다. 이런 벌은 꽃가루와 화밀을 모을 수 있는 속씨(현화)식물이 주변에 있고 직사광선이 닿는 건조한 땅에 집을 짓는다. 비가 자주 오는 지역을 경우 방 속에 있는 애벌레가 곰팡이에 감염되거나 익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타웅 아이가 살던 시절 이 지역이 건조한 사바나였음을 시사하는 결과다. 인류가 침팬지와의 공통조상에서 진화하게 된 계기가 기후변화라는 시나리오와 잘 들어맞는다. 타웅 아이가 발견된 석회석 지대는 그동안 동굴의 퇴적층으로 추정됐으나 벌과 개미 등 다양한 곤충의 생흔화석과 식물뿌리 화석 등이 많이 발견되면서 당시 노출된 토양 상태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벌집화석 발굴 역시 이런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특히 벌이 집을 만들 때 재료로 가져다 쓴 식물체 등 유기물은 당시 생태계와 기후를 추측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연구자들은 논문에서 “동굴 모형에 따르면 이곳에서 추가로 화석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그러나 이곳이 노출된 땅이었다면 수백m 퇴적층에 걸쳐 많은 유인원 화석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다들 아직 수백 만 년 전 사람 뼈를 찾을 수 있다는 꿈을 버리지 못한 듯하다.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20代の頃の僕は『人生は、自分でコントロールできる!』という
価値観で自分を動かしていました。


自分をコントロールして、目標を決めて、
何がなんでも行動し続けて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http://www.rocknovels.com/p/blog-page_24.html?m=1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當前進變得艱難,你顯示出你的非凡

you're at your best when when the goin' gets rough

氣質:人的相對穩定的個性特點和風格氣度。 非凡:與別不同的;出色的或突出的;出眾的 。 所以,氣質非凡:出眾的個性特點和風格氣度。

氣質是什麼?遠在天邊,近在眼前。可以意會,難以言傳。它是個人內在知識和修養的自然外露。非凡氣質,是外在之「氣」,和內在之「質」的夢幻組合。有「氣」無「質」,那是「金玉其外,敗絮其中」。有「質」無「氣」,那是鑽石當成了鵝卵石。孔子當年辦了一個跨國精英培訓班,理念就是「文質彬彬,然後君子」。君子氣質,就是外在的「文」和內在的「質」最佳二合一。 非凡氣質在生活中作用巨大,殺傷力超強。試想:那梨花帶雨,那玉樹臨風,那英姿颯爽,那秀外慧中,那高貴端莊,那白水生暈……如此氣質一出,效果是必須的:人見人愛,花見花開,鳥見鳥發呆,車見車爆胎,卡扎菲見了當場認栽。 非凡氣質哪裡來?山珍海味吃出來的嗎?非也非也。玉盤珍羞,甘旨肥濃,可以讓你血壓高、血脂高、血糖高。很難讓你氣質高、品位高。人蔘補中氣,補不了氣質。鮑魚補體質,補不了氣質。如若不然,多吃人蔘,不是吃出人蔘氣質?多吃魚翅,不是吃出鯊魚氣質?更嚴重的是,萬一經常吃甲魚,豈不要吃出甲魚的氣質來! 遊山玩水玩得出非凡氣質嗎?非也非也。遊山玩水不等於《高山流水》;西出陽關,不等於《陽關三疊》;踏雪尋梅,不等於《梅花三弄》。遊遍萬水千山,可賞心悅目,可廣博見聞。不過,有說畫家氣質,有說詩人氣質,旅遊家氣質有沒有?這是五條腿的大熊貓——少之又少。酈道元被人所記,那是他寫了《水經注》。徐霞客被人所記,那是他有《徐霞客遊記》。後人並不遐想他們本人,酈道元像不像周潤發?徐霞客像不像周杰倫? 非凡的氣質究竟哪裡來? 非凡氣質來源於藝術修養。藝術修養與氣質成正比,是氣質的天然化妝品,也是最佳「營養品」和「保健品」。氣質是樹葉,是榮是枯,決定於根部營養足不足。藝術是個大家族,音樂、文學、繪畫、玉器、古玩等等,門戶獨立,又盤根錯節,難捨難分。音樂是氣質的搖籃,可以凈化心靈,滌盪心胸。《黃河協奏曲》淘盡多少人心頭雜念;《藍色多瑙河》盪去多少人心中塵埃;《春江花月夜》讓多少人沉澱爭鬥紛擾;《漁舟唱晚》讓多少人看淡是非成敗。 音樂聲中長大的孩子,和麻將聲中長大的孩子,氣質有無不同?極左的時候,上海有過鋼琴「大掃蕩」。有人觀察細緻,那些有鋼琴「小資家庭」的孩子,穿著就是普通衣衫,氣質總和一般人不一樣。鋼琴大師劉詩昆,一人一馬一匣琴,獨闖天涯。非凡的藝術氣質擺平數十個國家領導人,包括美蘇這樣超級大國首腦。鋼琴不是中國特產,是洋大人的「舶來品」,歐美歷來盛產鋼琴大師。劉大師單槍匹馬殺入鋼琴「娘家」,征服鋼琴「娘家人」。這比令狐沖擺平岳不群和東方不敗難多了。 曾記否?林黛玉的氣質是「閑靜時如嬌花照水,行動處似弱柳扶風」。這是她飽讀詩書,琴棋書畫滋養而成。腹有詩書氣自華,如果林妹妹不是讀書的,是殺豬的。大開殺戒幾年後,大家一見林妹妹:哇!你殺豬的氣質「槓槓滴」。你是「嬌花照水,弱柳扶風」的殺豬匠。可能嗎?此為烏龜殼上剪羊毛——異想天開! 非凡氣質來源於言談舉止。有人溫文爾雅,有人粗俗野蠻,有人飄逸瀟灑,有人猥瑣不堪,有人英氣逼人,有人濁氣逼人。《水滸》裡有「二李」,李逵和李師師。李逵是「天殺星」,經典動作是打、罵、殺三大件,先後獲得「北宋馳名商標」和「北宋名牌」稱號。李逵沒什麼朋友,大家愛看大老粗取樂,幾人真想和大老粗交朋友?師師在東京「天上不人間」KTV演出,撫琴時細柔曼妙,歌舞時衣袂飄飄。「大總統」宋徽宗看得口水如泉水。師師要是李逵那般舉止,任她美貌絕倫,宋徽宗也嚇得心肌梗賽。舉止決定氣質的檔次。孫悟空翻跟頭,這是可愛。觀音菩薩翻跟頭,這是什麼?是可笑!豬八戒一邊走,一邊吃肯德基套餐,樣子很「神氣」。如來佛一邊走,一邊吃肯德基,樣子很「神經」。 非凡氣質來源於緊跟時尚。要風靡世界,必須跟上世界。要傾倒萬人,必須跟上萬人。時代不同,風尚各異。「當年萬里覓封侯,匹馬戍梁州」,這是戰爭的豪放。「今宵酒醒何處?楊柳岸,曉風殘月」。這是和平的婉約。一張舊船票,登不上今天的客船。踩准最時尚的節拍,才能培育非凡氣質。一個大家都著晚禮服的溫馨之夜,你一身秦始皇兵馬俑打扮,必然大煞風景,國寶變成「現世寶」。恰似一條大烏賊,闖入一場金魚的聚會。在輕曼柔和的音樂中喝紅酒,別人是「品」,你是「灌」。別人一杯沒品完,你灌下去半桶。如此只會氣人,焉有氣質! 時尚來源於生活,但高於一般生活。「左手一隻雞,右手一隻鴨,身上背著一個胖娃娃」。這是生活氣息,不是時尚,更不是氣質。否則我左手十隻雞,右手十隻鴨,背著十個胖娃娃,不是有十分的氣質? 羅馬城不是一天建成的,非凡氣質不是一天養成的。貴族身份有時候是生出來的,貴族氣質一定是培養出來的。藝術也罷,舉止也罷,時尚也罷,都需要學習修鍊。向大師學,向名師學。看多了,學多了,練多了,氣質自然水漲船高。非凡氣質的培養,就像草叢裡的西瓜,每天看不見生長,有一天必然會又大又甜。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有一個公司的重要部門的經理要離職了,董事長決定要找一位才德兼備的人來接替這個位置,但連續來應徵的幾個人都沒有通過董事長的」考試」。 這天,一個三十多歲的留美博士前來應徵,董事長卻是通知他凌晨三點去他家考試,這位青年於是凌晨三點就去按董事長家的鈴,卻未見人來應門,一直到八點鐘,董事長才讓他進門。 考的題目是由董事長口述,董事長問他:「你會寫字嗎?」年輕人說:「會。」 董事長拿出一張白紙說:「請你寫一個白飯的『白』字。」他寫完了,卻等不到下一題,疑惑地問:「就這樣嗎?」董事長靜靜地看著他,回答:「對!考完了!」 年輕人覺得很奇怪,這是哪門子的考試啊?第二天,董事長去董事會宣佈,該名年輕人通過了考試,而且是一項嚴格的考試! 他說明:「一個這麼年輕的博士,他的聰明與學問一定不是問題,所以我考其他更難的。」 又接著說:「首先,我考他犧牲的精神,我要他犧牲睡眠,半夜三點鐘來參加公司的應考,他做到了。」 我又考他的忍耐,要他空等五個小時,他也做到了;我又考他的脾氣,看他是否能夠不發飆,他也做到了;最後,我考他的謙虛,我只考堂堂一個博士五歲小孩都會寫的字,他也肯寫。 一個人已有了博士學位,又有犧牲的精神、忍耐、好脾氣、謙虛,這樣才德兼備的人,我還有什麼好挑剔的呢?我決定任用他!」 這位董事長看人的角度非常獨到且正確,可不是嗎? 氣度,決定了一個人的高度,一個有氣度的人才有成左漸遛,否則他未來的成就勢必會受到侷限。 在謹記「知識就是力量」的同時,也不妨也提醒自己----「氣度決定了高度」,這是一個知識爆炸的時代,在我們追求知識、升學、才藝…的同時,千萬不要忽略了:所謂的『內在』,除了充實知識、才藝外,還包括了充實修養、品格。

曾說:「我唯一知道的事,就是我什麼都不知道。」我只要有時間便會不斷去思索蘇格拉底所說的涵義,並去實踐它,甚至透過任何方式去尋找類似的涵意,蘇格拉底以體會哲學大師謙卑、溫遜的風範。 記得有一句是怎麼說的,「你無法教導人們任何事,但可以幫助他們去發現自己要學的東西;教導別人要做到別人不知道,提出別人不知道的事好像提醒別人遺忘的事。」個人認真思考後,這就是謙卑的態度吧! 有人認為『才華』是一種創造的執著、專注、修行,也是一種自我愛戀,一種生存的理由。參考文獻發現才華分了很多種-運動才華、文筆才華、音樂才華、攝影才華等等。過去的歲月中,曾經看過很多人,以有才華為傲,也曾經看過很多有才華或自認有才華的人,無法(或不屑 ) 應付現實而逐漸困頓,最後失去他們的才華。 大導演張藝謀曾經是一個才華橫溢的電影人,無論作為演員、攝影師還是導演,他都曾帶給我們巨大的驚喜。至於他的電影,無論什麼題材,是真誠而有力的—儘管一直都有人批評他的投機心理。從早期的訪談資料得知,他常常感到壓抑,也充滿反感現實的慾望,壓抑的結果是,他順從現實,超離現實了。他的優質作品不見了,才華不見,但卻培養了犧牲奉獻、忍耐、修養等氣度。 某一個公司的重要部門主管要離職了,董事長決定自行找一位有才德兼備的人來接替這個職位,但應徵了好幾回,沒有一個人可以通過他的面試,好不容易有一位二十九歲留美博士前來應徵,董事長卻通知他凌晨五點到他家面試,這位青年準時凌晨五點去董事長家面試,卻未見人來應門,一直等到八點鐘,董事長才讓他進門。面試的題目是「你會寫字嗎?」年輕人說:「會。」董事長拿出一張紙說:「請你寫一個大小的『大』字。」他寫完之後,卻等不到下一題,正疑惑想問:「就這樣嗎?」董事長靜靜地看著他,回答:「對!考完了!」年輕人覺得很奇怪,這是哪門子的考試啊?隔天,董事長去董事會正式宣佈,該名年輕人被錄取。 這位董事長解釋:「一個這麼年輕的博士,他的聰明與學問一定不是問題,所以我考其他更難的。」又接著說:「首先,考他犧牲的精神,要他犧牲睡眠,他做到了;第二,考他的耐性,要他空等三個小時,他也做到了;第三,考他的EQ,看他是否會發飆,他也做到了;最後,考他的謙虛,只考一個連三歲小孩都會寫的字他也肯寫。一個人已有了博士學位,又有犧牲的精神、有耐性、高EQ、能謙卑,這樣才德兼備的人,還有什麼好挑剔的呢?我決定任用他!」 從這一個故事可以瞭解氣度的重要性,因為氣度決定了一個人的高度,一個有氣度的人才有成功的本錢,否則他未來的成就勢必會受到侷限。要謹記「知識就是能力」的同時,隨時提醒自己---「氣度決定高度」,這是一個資訊爆炸及知識高度開發的時代,在我們追求知識、學習各項才藝的同時,千萬不要忽略了,所謂的『內在美』,除了充實知識、擁有各項才藝外,還包括了充實修養及品格。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

1. 利他:有利他人,等於 利己! 如同六年前美國吹起的 「B型企業」(Benefit Corporation)風潮, 現在好的品牌一定要從「利他」出發。 例如以「One for One」 (每賣出一雙鞋子,就送一雙給貧童) 為訴求的 TOMS鞋, 還有反對動物實驗的美體小舖 (The Body Shop), 都獲得商業上的巨大成功。 如同《祕密》這本書所言, 我們常只記得書中的第一原則是「吸引力法則」, 卻忘了書末提到 如果第二原則不成立, 第一原則也不會成立, 而第二原則就是「利他原則」 原來,利他才能利己。 所以一位房仲如果每天貼的文 都是以保護消費者出發, 他一定會得到消費者的相信。 而相信,就是品牌。 2. 重複:持續努力,通往成功! 建立品牌另一要件是 「重複廣告」(repetition in adver tisement)。 廣告只有重複到一定的頻率後, 才會在閱聽者的心中留下印象, 然而這重複的訊息必須是統一的, 才會留下記憶點。 我自己從 2013年初開始固定在臉書發文, 到出版社找我出書,剛好是三個月。 3. 藝術:讓自己「富有內涵」 art 藝術是人為(artificial)的美感, 藝術是一種隱藏, 沒有人喜歡閱讀缺乏美感的淺白文字。 人類天生愛好美的事物, 美好的文字會帶來感動, 感動會帶來認同, 所以想要自己的文字 在「感動經濟」中立足的人, 別忘了練習文字的技巧, 從文學中吸取養分。 4. 簡潔:把「精華」呈現出來! TED 短講及微電影之所以在本世紀成為顯學, 是因為在這個十倍速的年代, 人類的心理速度愈來愈快, 接受刺激與對刺激反應的時間愈來愈短。 太冗長或節奏推展太慢的文字, 只會使讀者拉下眼簾。 所以想被看見, 文章以簡潔為要。 5. 正派:品牌之道,唯誠不敗。 品牌經營不易, 但若不循正派經營,崩解極速。 從頂新到福斯汽車, 太多教訓都告訴我們: 「品牌之道,唯誠不敗。」 我一直提醒自己, 每一篇貼文都要做到 利他、重複、藝術、簡潔及正派等五點, 讓「自己的媒體」成為世人相信的品牌, 甚至轉化為引導臺灣價值向上的正資產。


台大名師鄭喬丹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